분갈이 후 얼음이었다가 드디어 자라나 싶었는데 아침에보니 새순이.. 새순이....!! 흙 마르고 주긴했는데 습도가 높은 베란다라 그랬을까요.. 보통 새순 떨구는건 과습인가요 아니면 물말려서 그런건가요? ㅠㅠ
저도 바로크벤자민 키우는데 물준후 새순이 한두개정도 떨어지더라구요. 물준후 창가에놓고 서큘레이터틀어 통풍에 신경써주고있어요. 여린잎이라 과습에 예민한듯요.
헉 그렇군요.. 앞으로 물줄때 특별히 더 조심해야겠어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바람드는 자리인가여? 쟤네들이 바람 없으면 잎을 떨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