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콕찍어서 화분에 심는거 재미들려서 지나가다가 식물만 보이면 잘라서 파우더찍어서 심고싶어져


엊그제는 학교 체육관에 방치돼있는 보스턴고사리 한줄기랑 공원에서 램스이어 두줄기 잘라서 가루발랐어


뿌리나오면 좋겠다..


걍 주머니에 가위들고다닐까봐


식물키우기를 시작했더니 도벽이 생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