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라도 될지 떨림ㅋㅋㅋㅋ
과습 때문에 잎 다 떨구고 그 위에 줄기가 새로 나서 키가 큼.
근데 인간의 실수가 반복되는 바람에ㅋ
지금 접때랑 똑같은 증상 나타나서 저 빨간 선에서 자르려고 함.
(이제 여름인데 잎 죽이기/현상유지에 힘쓰지 말고 성장하는 데 에너지 쓰라고)
(그리고 지금도 멀대같은데 자꾸 꼭대기에 눈 새로 올라옴 이대로 가다갸 야자수가 되겠음)
선 밑에 있는 눈에서 잎이랑 줄기가 나오길 기대해야 하는 상황이야.
근데 한 달 넘게 멈춘 상태라 얘네가 살았는지 죽었는지 알 수가 없네.
저기서 잎 안 나면 아보카도 죽는 거 아니냐ㅋㅋㅋ
반쯤 도박하는 기분이라 등 밀어줄 사람 필요하다
자를게....?!!!!
잘라도 됨. 눈 잘 나옴.
컷!
잘랐다!
저는 매년 자른답니다 커지는게 싫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