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을 보니 수태(이게 물이끼 말린 것 맞나요?)에 식물을 붙이고 실로 고정시킨 후 나무기둥을 세워두더라구요?
근데 제가 얼마전에 본 책에서는 수태 +등등재료를 섞어서 진흙같은 걸 만들어서 실없이 부착시키더라구요
뭐가 더 좋은 방법일까요?
전자는 아무래도 식물이 클수록 삐져나올것만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유튜브 영상을 보니 수태(이게 물이끼 말린 것 맞나요?)에 식물을 붙이고 실로 고정시킨 후 나무기둥을 세워두더라구요?
근데 제가 얼마전에 본 책에서는 수태 +등등재료를 섞어서 진흙같은 걸 만들어서 실없이 부착시키더라구요
뭐가 더 좋은 방법일까요?
전자는 아무래도 식물이 클수록 삐져나올것만같은데..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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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좋음요
책에서 본것과 비슷하네요! 감사합니다
붙는흙들은 수분이 마르면 다 금가고 부서지고 떨어져서 수태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꽤 많습니다. 근데 수태는 또 잘못관리하면 식물이 무르는 경우도 많아서 제작자의 개인취향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