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으면 손님들이 참 뷰만 좋으면.... 이런 말을 많이 해서 앞 부분을 최대한 바꾸고 싶어요.
그래서 커텐이나 식물로 좀 뷰를 가려보려는데 좋은 팁 있을까요?
공중식물도 생각은 하고 있긴한데 선반놓는게 애매하네요.
분위기 괜찮은 식물인테리어 아이디어 있으면 알려줘요.
아치 윗부분에 식물 선반 놓고 싶은데 인테리어를 안해치면서 놔야하니. 꿀팁좀 알려줘요.
인테리어를 해도 나무에 구멍 나는게 싫어요.ㅠㅠ
아니면 밖에벽에다가 뭘 해야 하나 싶기도 하고..
나의 생각은 단풍나무 풍성해지면 살짝 앞부분 가리는게 목표였으나 당장하기엔 실패라..ㅠㅠ
저자린 그냥 지나가는 사람보는 재미 - dc App
일단 커튼은 필수일듯... 밖에 뭔가 놓을수는 없나 생각해봤는데 도로랑 너무 가까워보임 ㅜㅜ
커튼 치고 창가 옆 벽에 작은 행잉을 하나 붙이는 건 어떤가 싶음 저 자리에서 사진 찍을 때 빛 때문에 선반 식물은 좀 시꺼멓게 나오지 않을까... 싶음 이부분은 본인이 확인하는게 좋을 것 같고 창앞이 테이블로 사용되는 것 같아서 화분 놓기가 참 그르네...
작고 귀여운 다육이에 피규어
쪼로로록. 시선강탈.
멜론만한 안개꽃이 있음 좋겠다
마저 그 이상해씨 화분에 오밀조밀한 다육이 놓고 작고기여운 피규어 가운데 오밀조밀하게 놔도 괜찮을거같은데
저 앞에 벽을 세우고 식물로 데코를 해서 외부 풍경을 액자처럼 사용하면 어떨까 포토존으루 - dc App
창문에 이쁜 스티커 붙히는거말곤 안떠오른다.. - dc App
죠기 해 잘들면 다육이
스킨답서스같은애 하나둬서 저 아치형태에 따라 전부 둘르는거야 어떄, 마치 식물로 둘러쌓인 터널처럼, 나무로만 돼있으니 뭔가 답답해
이쁜종 아는거 있나요?
스킨답서스 종류가 한두가지가 아니라서 얼룩덜룩무늬 있는 녀석도 있고 형광인 녀석도 있고 반반 하얀녀석도 있고 노란톤인 녀석도 있고 다양해요
카페라면 식물이 살기에 좋은 환경이 아니라서 강한 식물 추천해드린거에요. 히터켜도 멀쩡 에어컨 켜도 멀쩡하고 해 안들어와도 멀쩡한게 스킨답서스라, 큰 화훼단지 가셔서 줄기 기다란녀석들 구해보셔용, 직접 보고사시는게 나아요
줄기는 벽에 붙이면 그만이야
예쁜조명에 꽃병에 꽃만 꽂아놔도 이쁠 창문인거같아요
저런 창문 반 정도 가리는 커튼 치고 아래는 작고이쁜 화분 한두개 피규어랑 놓으면? 동네 카페 딱저런 창문있는데 그렇게 해놨더라 커튼은 살짝 투박한게 인스타 갬성 아닌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