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나 파피루스같은 식물은 줄기에서 염소를 못걸러서
수돗물을 며칠씩 받아놓았다가 줘야한다고 들었는데요.
다이소에 갔다가 어항용 수질중화제를 발견하고 될지 모르지만 일단 구매해봤습니다.
수돗물 염소중화라고 씌여있는데 식물 물 줄때 희석해서 줘도 될까요?
수돗물을 며칠씩 받아놓았다가 줘야한다고 들었는데요.
다이소에 갔다가 어항용 수질중화제를 발견하고 될지 모르지만 일단 구매해봤습니다.
수돗물 염소중화라고 씌여있는데 식물 물 줄때 희석해서 줘도 될까요?
그냥 실온에 놔두는게 제일 좋고 안전함
그쵸ㅜㅜ 매번 며칠씩 물 떠놓는게 번거롭기도 하고 찝찝하기도 해서 다른 방법이 있을까 했어요~
저도 가끔 이거타서줘요 ㅋㅋ 관음죽 잎끝 타는 게 싫어서 ㅋㅋㅋ - dc App
오 식물에게 해로운건 아니군요!! 감사합니다~!^_^
저는 보통 하루정도 물을 받아놓고 주기는 하는데 급할땐 그냥 수돗물 주기도 하거든요. 근데 잎 타는건 겨울에 건조한거때문에 타는게 문제지 수돗물은 별로 많이 영향을 주진 않는것 같아요. 겨울에 못생겨짐ㅠ
그렇군요~ 잎 끝이 타면 괜히 물을 더 오래 뒀다 줘야했나 후회되구ㅜ 저 약이라도 좀 타면 더 좋을까 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