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2바질 중 백색화분의 바질
뭔가 있어보이는 이름으로 지어줬음
바질은 잎 위에 생장점?으로 순이 나와서 그걸 신경쓰면서 가지치기?순지르기?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이건 심지어 그 사이로까지 뭐가 나오네 ㄷㄷ
신기해서 얘는 아랫잎만 따고 윗잎이랑 저 중간잎만 남겨두고 어케되나 보려구 ㅋㅋㅋ
바질어게인 1
얘는 왜이러는지 모르겠는데 줄기가 트위스트춤
뭔가 지지대로 어케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분재용 철사 사다가 교정해줘야하나 생각도...
일단 잎 좀 정리하고 어케 해보려구
바질어게인 2
얘는 어쩌다보니 윗잎은 냅두고 아랫잎만 정리해버렸네
이러면 어떻게 자랄까 궁금해서 지켜보기로 ㅋㅋ
바질어게인 3
얘는 예전에 올렸던 샴쌍둥잎의 주인인데
너무 일찍 가지치기를 한 건 아닌가 걱정되어서
내가 순지르기에 소질이 있는게 맞는지 확인해보려구 ㅋㅋ
그리고 라벤더 옆에 지멋대로 입주한 이 자식은 뭐임?
뽑아버리진 않고 옆자리 빈 곳에다가 입주시켜주긴 할건데 대체 뭘까...
스타듀밸리 할 때 야생씨앗 심어놓은 느낌이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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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이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