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흙을 식물에 따라서 배합함.
피트모스하고 코코피트 벌크포장으로 한패키지씩 사서 쟁여놓고
습기에 민감한 정도에 따라 코코피트 비중을 늘리고 줄이고 함.
피트모스하고 코코피트 1:1로만 섞어도 물 빠지는거 고속도로임..
양분은 알비료 넣고 액비 주면 문제 없더라.
애초에 흙을 식물에 따라서 배합함.
피트모스하고 코코피트 벌크포장으로 한패키지씩 사서 쟁여놓고
습기에 민감한 정도에 따라 코코피트 비중을 늘리고 줄이고 함.
피트모스하고 코코피트 1:1로만 섞어도 물 빠지는거 고속도로임..
양분은 알비료 넣고 액비 주면 문제 없더라.
그렇게 할꺼면 아예 점적 관수 설치해서 키우는것도 좋음
물주는 기쁨을 포기할 순 없지 ㄷㄷ
화분 많으면 훨편하지 않음? 자동컨트롤러 단 점적 너무좋은데 본인이 그렇다면야
마쥽니다 저는 물주는걸 넘조아라해서 펄라를 많이 넣어용 이게 또 분갈이를 자주하다보면 뭔가 감이 대충오는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