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아래에 흔한 갈색 플라스틱분 뒤집어서 공기가 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면 됨 그리고 그 위에 깔망 잘라서 구멍 막아주고 난석이나 대립 마사토 깔고 그 위에 펄라이트 섞은 상토 넣어주면 됨 화분 크기에 따라서 플라스틱분 2개 넣어줘도 되고 플라스틱 커피컵 써도 됨 이렇게 심으면 굳이 과습 걱정 때문에 토분 고집할 필요도 없고 대형화분으로 분갈이 할때 유용함 무엇보다도 집에 굴러다니는 플분 처리하기 좋다
- dc official App
예전에 대형화분 분갈이한다고 엎었더니 애들 장난감 플라스틱 바가지같은게 밑에 들어있떠라 ㅎㄷ
화원같은 곳에서 잘 쓰는 방법이더라고 ㅋㅋ - dc App
나도 쓴다. 키올리려고 긴 화분 쓰면서 안을 흙으로 채워버리면 무거워서 화분이 깨지거나 과습 100퍼오지
이것도 하나의 배수층 만드는 방법이지 , 유투브에서는 쓰레기넣어서 심었냐며 심은사람 욕하던데ㅋㅋㅋㅋㅋ제때 분갈이 안해서 플분까지 뿌리 감싸게한 주인잘못인것도 모르고 유투브는 조회수 어그로 끌려고 욕만하드라
아 지금 이거 고심중인데 ㄱㅅㄱㅅ
흙턴 치자뿌리가 생각보다 너무 작아서 마트로 뛰어가기 직전이었어 ㅋㅋ
근대 실험결과? 에서 이런거 의미 없다라는 실험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