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방토랑 대저토마토 같이 키우고 있습니다.
식재할 때 유기질비료 같이 묻어 줬었고 열매 열리기 전까지 칼슘이나 화학비료는 따로 안주었었어요.
그러다가 비교적 최근 칼슘의 중요성을 알게되어 칼슘과 화학비료를 좀 주고있습니다.
그런데 방토는 열매가 깔끔하게 열리는데
대저토마토는 보시는 것처럼 여기저기 갈라지고 좀 지저분합니다.
밑에 꼬다리가 까맣게 되는 것은 칼슘 부족으로 알고있는데 옆구리가 터지는 것은 왜그럴까여?
갈라진 토마토도 씻으면 먹을 수 있겠지요?
수분조절 온도 등 토마토 열과 구글링 - dc App
아 저게 열과라고 하는구나. 먹어도 되긴하는거?
주스로 드세요 - dc App
장에서 파는 과일같아 맛있어 보이는데 ㅋㅋㅋ 과일을 이쁘게 키우는것도 과학이군아
비 많이 맞으면 물을 많이 흡수해서 터질듯 터질듯 터질듯 하다가 살짝 터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