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집을 비우게 됐는데 아직 식물들 물주기는
많이 남아서 괜찮은데
문제는 칼라데아 잎에 분무를 해줄 수 없으니까
잎이 타버릴 것 같아요
가습기 없을무
(누가 타이머 맞춰서 3시간마다 자동
분무되는 원예도구 만들어주면 좋겠다)
일단 전에 조언들었던대로 물받침에 물이랑 하이드로볼
담구고 접시 뒤집어서 거기에다 섬처럼 올려주었는데
이틀간 버틸 수 있을까요? ㅠㅜㅠㅜ
笑った顔も怒った顔も大好きでした
おかしいよね わかってたのに
君の知らない 私だけの秘密
おかしいよね わかってたのに
君の知らない 私だけの秘密
스뎅그릇이나 좀 더 깊은 그릇없음? 거기에 물 가득 채우고 작은 화분같은거 뒤집어놓고 그 위에 화분 올려 그리고 어항같이 깊은 수조 옆에 두면 습도유지 잘됨
오오옷 당장 고치러 간다 감사합니다!! ∠( ᐛ 」
오늘 해본결과 물컵 5개로 둘러싸놨을때 10% 올라가고 지퍼백에 물컵 두개랑 같이 가둬놓으면 16% 올라갔으니 참고해 물이랑 수초로 꽉 찬 큰 다라이 위는 그 주변보다 23% 높았고
오오옷 경험에서 우러나온 실험 결과! 듬직하네요!
큰 사이즈의 유리돔 있으면 물컵 여러개랑 같이 덮어놓거나 없으면 지퍼백을 씌워놔 근데 이방법은 과습 책임못짐ㅎ;
그 화장실에 설치하는 시간되면 향 분무하는거 있잖아.. 아 물을 못채우는구나ㅠㅠ
와 그러고보니 이미 비슷한 발명품은 있네요ㅋㅋㅋㅋ 물 분무되는 것도 만들어줬으면 조켓다 (ꈨ-ꈨ )
;; 물 주고가는데 노지도 아니고 그렇게 마를수가 있음?
칼라데아는 잎에 물안뿌려주면 잎이 타들어가더라구요ㅠㅜ 칼라데아 특성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