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흙이 필요 없고 관수할 때 물에 푹 담가주고 탈탈 털어서 말리니까 안 걸릴 것 같은데 어쨌든 잎이 있으니까 비슷할 것 같기도 하고. 행잉식물은 전혀 관심 밖이었는데 후........ 이 틸란드시아 푼키아나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꼭 저 상품을 살 건 아니고 ) 란 종류는 생긴 게 솔잎같아 맘에 들어서 들여볼까 하는데 키워본 사람 어때? 꼭 이거 아니라 그냥 다른 틸란 종류라도 키워본 경험 있으신 분들?
일단 흙이 필요 없고 관수할 때 물에 푹 담가주고 탈탈 털어서 말리니까 안 걸릴 것 같은데 어쨌든 잎이 있으니까 비슷할 것 같기도 하고. 행잉식물은 전혀 관심 밖이었는데 후........ 이 틸란드시아 푼키아나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꼭 저 상품을 살 건 아니고 ) 란 종류는 생긴 게 솔잎같아 맘에 들어서 들여볼까 하는데 키워본 사람 어때? 꼭 이거 아니라 그냥 다른 틸란 종류라도 키워본 경험 있으신 분들?
얘네도 관리 잘못하면 생겨요
그렇다고 하는데 그래도 빈도수가 차이나지 않을까 싶어서요. 늦은 시간에 답변 ㄱㅅ
식물등도 없고, 서큘도 안틀어주고, 애들 잎 상태 봐서 물 뿌리거나 퐁당이 다인데 응애나 다른 벌레는 본 적이 없고 마른과습 외에는 병도 걸린 걸 못 본 것 같네요. 다른 분들 얘기로만 걸린다고 들었는데 사례가 많지 않은 것으로 봐서 다른 식물에 비해 빈도가 현저히 낮은 것 같기는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