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포 고속버스터미널 옆에는 화원단지 화훼단지?가
잇다! (미래 아님)
식물에 관심이 없을때는 무심코 지나쳐서 전혀
존재를 몰랏는데 이번에 오니 눈에 들어와서 가봄
이거 페페인가요? 이쁜 꽃도 있어!
얼마전 갤에 이쁘다고 올라왔던 것 같은 까멜레온
실물이 진짜 예뻤음
들었다가 꽃송이에 총채가 5마리 있어서 황급히
내려놓음
그럼에도 사고 싶다...
이거시 바로 나...? 고레가 와타시...?
큐티뽀작 화분 소주잔보다 조금 더 큼
연꽃 이쁨
위시에 잇는 워터코인쟝
노벨리아 실물 색감 존예
폴락 제라늄이엇던가 얘도 잎이 넘 예뻐
쿠션부쉬
실물로 보니까 겨울왕국에서 자랄 것 같은 예쁜 식물
이었음 사슴뿔같이 생겻어 너도 위시 추가
사실 밖에서만 보고 화원 안에 못들어가봄
타지가는 길에 화분 사서 가져갈순 없으니
왠지 화원에 들어가면 뭐든 하나 사야만 할 것 같아서
못들어갓음
나 아직 미래에 가본적 없는데 미래는 더 크고
식물도 많겠지?
그리고 오늘 너무 더워 익혀지는 줄 알았다
笑った顔も怒った顔も大好きでした
おかしいよね わかってたのに
君の知らない 私だけの秘密
おかしいよね わかってたのに
君の知らない 私だけの秘密
근데 저기는 일반 가게들이라 대개 공판장들보다 비쌈ㅇㅇ 구색은 조금 더 있는것도 있는데 대개는 미래나 구서에서 물건 떼와서 파는곳들이라서 공판장에서 잘 안보이는거나 없는것들로 찾아보면 됨
결국 미래가 본진이라는 것이군요! 이번년도 안에 꼭 가고 말겟슴
그 미래도 지역 조합에서 생산하는거도 있고 상당한 비율로 서울쪽에서 물건 사와서 파는거임ㅋㅋㅋ
전에는 알록달록 꽃들 멀거니 보고 지나갔는데 식갤하면서 애들 이름 외모 하나하나 자세히 보니까 다 이뻐보임ㅋㅋㅋ 아는만큼 보여 ㄹㅇ로
마쟈요 길에 있는 식물들 유심히 들여다보고 발걸음을 멈추게 되요
노벨리아 엄청 예쁘다ㅋㅋ 요즘 파란꽃 넘 좋아 근데 내가 산세베리아였어?? 헐!!
노벨리아 실제 색감 존예 왜 산세베리아에 나라고 써놓으셨을까? 식물 푯말에 이름을 '나'라고 써놓은게 웃겨서 찍었어ㅋㅋㅋㅋ
저기 화분집 진짜 좋음 파시는 이모들도 너무 좋으시고 엄마도 너무 싸다면서 좋아하더라 다육이 키우는 분들한테 선물하기 좋은 예쁜 화분 많아
호오오 따뜻한 이모님들이시군요 집에 오는 길에 들러서 화분 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