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보다가 장미 전문으로 하시는분 있어서 구매하려다가
식갤에서 미니장미는 난이도도 높고 카페라서 관리도 힘들꺼 같아서 포기하려는데 잘한거겠지?
혹시몰라 판매하는것중 피치에버스케이프랑 사계소국 거래 되냐고는 물어는 봤는데..
꽃쪽은 무리려나?
괜히 욕심이 나네..
당근보다가 장미 전문으로 하시는분 있어서 구매하려다가
식갤에서 미니장미는 난이도도 높고 카페라서 관리도 힘들꺼 같아서 포기하려는데 잘한거겠지?
혹시몰라 판매하는것중 피치에버스케이프랑 사계소국 거래 되냐고는 물어는 봤는데..
꽃쪽은 무리려나?
괜히 욕심이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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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파에도 고 스트레스였는데 응애라니... 포기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ㅋ
장미는 고광량을 요구하는 식물이라 빛 쐬여줄거 아님 힘들어요 인테리어용으론 까탈스러움..
가급적 밖에서 키우긴 할껀데.. 난이도가 아무래도 높은편인가 보군요.ㅠㅠ
어디두실거에여 창가나 테라스면 살균제만 주기적으로 쳐주면 가정집실내보다 키우기 수월할거에요
야자 두듯이 실내에 두는건 당연히 무리고.. 에버랜드품종 보호등록중으로 알고잇는데 팔아도되나
가게 앞에 나무들과 같이 두려는데.. 응애생기면 전염이 될까 그게 두렵긴 하네요.
병충해에 특히 강한 품종들이 잇서요 통풍안되고 볕부족할때 응애피해도 같이 커지는거라 사실 밖에서 기르면 응애보단 흰가루흑반병 진딧물 얘네가 더 골치아품ㅎㅎ 어쨌건 비료랑 농약만 주기적으로 잘쳐줘도 악명만큼 어렵진 않은데 농약값도 한두푼이 아니고 농약써라! 하고 추천하기도 좀 그래서 그래두 너무 겁먹진마시고 한번 알아보고 고려해보세요
야외도 온갖 벌레 견딜수 있으면 키우셈 ㅎ 솔직히 장미 키우면서 웬만한거에 단련됐다고 생각했는데 올해는 풍뎅이 시체 매일매일 보면서 멘탈 탈탈 털리는중임
못견딜거 같아요. 창문을 많이 열어놓는편인지라..ㅋ
도심이면 괜찮겠지만 근처에 산이나 공원 있으면 잘 생각해보셔야함 가게 안으로 날벌레들 많이 들어오는 편이라면 x.. 만개하면 지나가는 사람들도 한번씩 보고 갈 정도인데 꽃 진 장미철이 개헬이에여 장미 없을땐 안보였던 날벌레들 개많이 꼬임ㅋㅋ
글고 응애는 생각보다 장미나 지들 밥에서만 놀아요 그때 눈치 못채고 방제시기 놓치면 개헬되는거지만 엥간하면 밥에서 창궐->번식루트라 장미나 취약한 식물만 잘 살펴주면 꼭 딴거까지 안옮기고 잡음
야외에 놓고 키우실거면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하지만 일반 관엽에 비해서는 비료나 병해 관리할게 훨씬 많긴해요 근데 아침 저녁 5분씩만 투자하셔도 키우실수있어요
개인적으로 카페앞에 두실거면 40cm화분+덩굴장미+오벨리스크 이조합이 이쁜거같아요
카페 문 옆에 두면 되지 집 옆에 빵집은 그렇게 두더라
근디 가게 앞에 꽃 있으면 진짜 눈에 확 띠긴 하던데 울 동네 상가에 인테리어집이 빨간 페츄니아인지 뭔지 화분들을 잔뜩 해놨는데 진짜 예쁘고 호감생겨요
사업장에 놓을거면 율마나 관엽처럼 사시사철 잎이 있는 게 좋지 않을까요? 꽃은 절화 개념으로 한철에 제일 싱싱하고 예쁜 걸로 사다 놓으셔야 손님들이 보기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