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와보니 몇몇애들 처참한 꼬라지임. 

뿌리까지 죽은건 아니지만 풍성했던 잎들이 대부분 상해있는모습을보니 분노가 치밀어오름.

요 몇일 괜찮길래 오늘날씨에도 노지에 직광받게 한 내 잘못도 있지만 말도 안되게 더워져버린 이 기후가 더 원망스럽다.

뻐큐머겅 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