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등이 있어서 빛은 부족하지 않을 것 같고, 통풍은 좋진 않아도 주5일 창문열고 환기는 꼭 해요.
근데 걱정되는건 사무실이 오래된 건물 꼭대기층이라 약간 옥탑방처럼 겨울에 춥고 여름에 더운...곳이거든요. 한여름에 18도로 에어컨 세시간 틀어놔도 시원하다는 느낌보다는 땀은 안나는구나 정도이고, 겨울에는 오히려 해드는 바깥이 더 따뜻하달까요.
선인장이니까 여름은 버틸 수 있을 것 같은데 겨울에는 추워서 안되려나 싶어서요. 온도가 사람 있을때랑 없을때랑 달라지는게 좋지 않은건아는데 회사가기싫을때 사무실에 뭐라도 있으면 그래도 가고싶은 마음이 조금은 들지않을까 싶은 마음이 들어요.
너무 욕심이다 싶으면 그냥 집에서 기르려고 합니다.
생각하는 선인장은 피시본이나 파티오라금?(그 가지가 얇고 붉게 물드는 녀석이요) 고민하고 있어요.
영상 0-5도 밑으로 안떨어지면 수월할거로 보임 파티오라는 상대적으로 저온에 약함
사람들 퇴근하면 온도가 어떻게될지 모르겠네요 집이 안전하겠어요
사무실에 뒀다간, 겨울에 한파 오면 바로 죽겠네요.... 댁에서 키우시는게 좋겠습니다.
역시 겨울이 문제군요 집에서 길러야겠네요ㅜ
파티오라금 찾아보니까 영하로만 안 내려가면 괜찮다고 하는데 파티오라금은 그 색상이 진짜 노지에서 직광으로 달달 굽는 거 아니면 금방 빠짐 - dc App
색은 빠지는것도 감안하긴했어요 그 가지모양이 마음에들었던것도 커서...이래저래 어렵네요
피쉬본도 멕시코 열대우림 출신이라 추위에 약함 파티오라금이 오히려 피쉬본보다는 추위에 강함
이래저래 추위가 문제로군요 감사합니다
월동 내한성 안좋은 애들은 모두 안될 거 같은데... 초겨울부터 집으로 이동시켜주면 되지않을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