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에 요랬던 친구들을 잘 자랄 수 있게 나눠줘야 한다해서2주 전에 나눠주려고 꺼내보니 꼬물꼬물 뿌리가 싱싱했어요이제 따로따로 살아가는 거시에요다시 2주가 흘러 현재...멈춰! 살아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저걸 우째 살리누..
멈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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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아니 어떻게 심었길래...ㅜㅜㅜ
그냥 살살살 파서 바로 옆에 다시 심었능데.....ㅜㅜㅜ
맘아프다 나도 오렌지 씨앗 키우다 죽여본 적 있어서ㅠ가뜩이나 오렌지 씨앗 키우기도 더럽게 어려운디
키우는게 어려운 게 아니라 얻는거..물론 키우는 것도 어렵긴 하지..
오렌지 먹다보니 하나에서 씨앗 3개가 나왔는데 그게 또 2개 3개씩 싹이 나온건데.... 그걸 내가 다죽였네....내가..
덕분에 배웠다......새싹은 개복치라 건드리지않는거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