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씨는 딱딱한 껍데기 깨고 속에 있는걸 심는 모양이던데 그럼 야생 상태에서는 어떻게 씨가 자라는건지 궁금합니다. 그냥 심어서 싹이 안난다면 멸종할거 같은데요;;;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자연에서는 겉에 있는 껍데기가 썩고 그속에 있는 씨앗이 발아하죠
오... 그 딱딱한게 썩는군요
굴러다니가 껍데기가 갈리면 발아하는거임
그럴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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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굉장하네요
양산은 접목이 편함 - dc App
그런 방법도 있군요 ㅎㅎ 여기 식갤분들 친절하셔서 식견을 많이 넓히네요
약간 썩었을 때 밟아보면 쉽게 반으로 슬쩍 갈라져요
오... 진짜 신기하네요 껍데기 딱딱해서 썩는다는게 상상이 안되더라고요 ㅎㅎ
애초에 야생복숭아는 열매가 별로 크지 않아요
그럼 씨도 껍데기 얇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