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어느 품종 사진을 보게 되고 그 종의 야생형에 관심을 갖게 됨
집에서 키울수 있는가? yes/no (yes)->지름(야생종,원종과 그 파생품종 한정)
그리고 그 속의 야생종에 관심을 갖게 됨
이게 나아가서 그 과에 속하고 관심이 생겨서 키울수 있으면 지름신 오지게 땡기는거...


내가 칼라디움 때문에 토란도 관심이 생기고 알로카시아에도 관심이 생기고 싱고니움에도 관심이 생겨서 그런거 아님

아무튼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