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드신다고 아스파라거스 토마토 오이고추 블루베리 갈아서 만드셨던데
맛보려고 하니까 뭔가 익숙한 향이야..
굉장히 풀비린내? 그런냄새인데
한참 고민하다 생각난게
냄새가 봉숭아 물들일때 그 비릿시큼한 냄새더라
맛은 그냥 토마토 꽁지까지 같이먹는맛..
엄마가 드신다고 아스파라거스 토마토 오이고추 블루베리 갈아서 만드셨던데
맛보려고 하니까 뭔가 익숙한 향이야..
굉장히 풀비린내? 그런냄새인데
한참 고민하다 생각난게
냄새가 봉숭아 물들일때 그 비릿시큼한 냄새더라
맛은 그냥 토마토 꽁지까지 같이먹는맛..
알토란에 나온거 아녀??ㅋㅋㅋㅋ 너무 여러개를 갈아넣은것같은데
모르겠어 엄마가 알려주셔서 오늘 처음 알게됬는데 냄새가 강렬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광고글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해독쥬스 그런건갑네 몸에 좋고 똥잘나온다고 하는애들 다 때려박아서 만드는 그런거 ㅋㅋㅋ
ㅇㅇ 그런건가봐 예전에 해독주스 만들어서 드신적 있고.. 그 다음에는 비트로 주스만든거.. 그다음이 빼빼주스... 나는 강제로 같이 동참.... 지금껏 먹어본 주스중에 가장 풀내음이 가득한듯해
10년전에 마녀수프인가 유행하고나서 뭐 이상한 거 너무 많이 나와
나는 별 관심이 없는데 어머니께서 혹해서 계속 만들어서 드셔... 의지와 상관없이 같이 마시게 된다..ㅠㅠ
식물에 들어있는 알칼로이드가 몸에 좋을 수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과다섭취는 해로울텐데...
아스파라거스 많이 먹으면 소변에서 냄새난대
풋내는 좀 날 것 같긴 한데 어머니 정성 덕에 하루 야채량은 채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