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d8b67af5097f3b08b1fb339dc7acdcbcf377db1995e369a403e6a35de06332c9223b9dae094c14761d3bdbd8ece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ffa11d02831046ced35d9c2bd23e7054e3c2d8b67af5097f3b08b1fb339dc7acdcbcf3778b7ff237b9137e071edc17adeac95bd21dcdaf516fef624097c96e3

오늘 날 참 더웠다 그치염......


그래도 식쇼한 것 무사히 도착한 것 확인하고 기쁜 맴으로 분갈이 다 해주고 목 말랐던 애들 물 흠뻑 주고 보내드릴 애들(보스턴, 더피, 후마타... 고사리 안녕....// 참고로 도기화분에 키웠고 물준지 일주일인데 분무질 때문인지 흙이 진흙인 상태였음. 나중에 고사리 키우고 싶을땐 중,대품으로 살것이며 토분에 키울것임....) 장례까지 잘 치러드렸답니당..

침실에 풀 놓고 싶은데 흙에서 나오는 벌레는 무서워서 수경식물 도전해 볼 셈으로 파피루스랑 맹그로브(왜인지는 모르는데 혹해서 시킴.........얘는 저면관수로 키울 예정) 시켜서

아래 사진이 파피루스 인것이에오..  
그리고 옆엔 마란타가 물꽂이로 뿌리내리기를 시도중이에오....  

똥손이라 사진 잘 못 찍어요.....  

혹시 물 일주일에 2번 바꿔주는 것 말고 조언해주실 게 있으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