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약 한달만에 이베이에서 구매한 유칼립투스 스노우검 두 종류가 식물검역을 마치고 도착했습니다. 파종 스토리 시작합니다!
7월 11일 파종 후 약 2주가 지났지만 단 두개의 씨앗만 껍질을 벗고 나와서, 급한 마음에 나머지 씨앗들을 벗겨주었습니다..(쭉정이가 많았어요)
위의 사진은 7월 16일로 씨앗을 벗기고 나니 뿌리가 금방 나오는 모습입니다!
7월 17일 새벽.. 식물을 시키면 함께오는 플분을 모아두었다가 파종에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구비해뒀던 깔망을 플분 크기에 맞춰 자르고 깔아줬습니다.
이름표는 없어서 위와 같이 표기했습니다.
뿌리가 나온 아이들을 조심스럽게 옮겨 심었습니다! 아가 유칼립투스 너무 귀엽지 않나요?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스노우검 힘내!
씨앗부터 키우는 분들 존경합니다. 쉬운일이 아니군요 ㅠ 시간이 오래걸리네요..
그럼 좋은 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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