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 씨앗을 과산화수소수 원액에 담가 1시간 구워줍니다.
날짜는 7월 13일 오후 8시입니다.
지글지글
까먹고 자버려서 12시간 뒤에 꺼냈더니 이모양 이꼴이 되었습니다.
씨앗을 과산화수소수를 묻힌 키친타올로 살짝 감싼 뒤 비닐랩으로 밀봉해줍니다
그리고 집에서 가장 따뜻한 곳에 올려줬습니다
아마 저 안에 온도는 38도쯤 될 듯
여기까지 날짜는 7월 14일 오전
그리고 7월 17일 현재
비닐랩을 열어봤더니 부패의 냄새는 전혀 나지 않았고
안에서 갈라져서 뿌리를 내리려는 준비를 하는 중
아마 다음주 주말에는 심을 수 있을 것 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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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포짤 쩐당 ㅋㅋ
살고싶다면 뿌리를 내리세요 - dc App
씨앗이 꼭 부랄처럼 생겼네요
원래 아보카도 뜻이 그거에요 - dc App
나도 과산화수소 희석액으로 삼일만에 뿌리나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