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기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음
예전 아주머니들 바닥에 물뿌린거임?
그땐 이렇게 높은습도 필요한 열대출신 식물이 인기가 아니었으니까?
그땐 야생화중심
가습기가 없던 시절이면 도데체 몇십년전임?
엄마들은 뭐가 잘되는지 뭐가 안되는지를 잘 안다
생물을 사육함에 있어서 타협이란 있어선 안 되는 법이다 인간에 맞춰서 이거 없어도 괜찮더라~ 저거 없어도 잘 크더라~ 이런 말은 무책임한 거다 작은 것 조차도 신경쓰고 키워야 자생지에서 살아가던 모습을 겨우 따라잡을 수 있는 거다
가습기 없던 시절에 필로덴드론을 키웠겄냐
그땐 이렇게 높은습도 필요한 열대출신 식물이 인기가 아니었으니까?
그땐 야생화중심
가습기가 없던 시절이면 도데체 몇십년전임?
엄마들은 뭐가 잘되는지 뭐가 안되는지를 잘 안다
생물을 사육함에 있어서 타협이란 있어선 안 되는 법이다 인간에 맞춰서 이거 없어도 괜찮더라~ 저거 없어도 잘 크더라~ 이런 말은 무책임한 거다 작은 것 조차도 신경쓰고 키워야 자생지에서 살아가던 모습을 겨우 따라잡을 수 있는 거다
가습기 없던 시절에 필로덴드론을 키웠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