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면 민트 4개가 한 포트에 있다던가 그런거.


원래는 별 생각 없었는데, 저번에 애플민트 샀더니 무슨 포트 속의 흙이 시멘트 처럼 굳어있서 분갈이 하는데 분리도 안되고 엄청나게 얽혀있어서 이것저것 스트레스 받았음. 


몬스테라나 칼라디움 같은 건 촉이 많을 수록 좋아하는데, 잔챙이들은 그냥 1개씩 팔았음 좋겠다. 1포트에 800원 이렇게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