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면 민트 4개가 한 포트에 있다던가 그런거.
원래는 별 생각 없었는데, 저번에 애플민트 샀더니 무슨 포트 속의 흙이 시멘트 처럼 굳어있서 분갈이 하는데 분리도 안되고 엄청나게 얽혀있어서 이것저것 스트레스 받았음.
몬스테라나 칼라디움 같은 건 촉이 많을 수록 좋아하는데, 잔챙이들은 그냥 1개씩 팔았음 좋겠다. 1포트에 800원 이렇게 해서.
민트면 민트 4개가 한 포트에 있다던가 그런거.
원래는 별 생각 없었는데, 저번에 애플민트 샀더니 무슨 포트 속의 흙이 시멘트 처럼 굳어있서 분갈이 하는데 분리도 안되고 엄청나게 얽혀있어서 이것저것 스트레스 받았음.
몬스테라나 칼라디움 같은 건 촉이 많을 수록 좋아하는데, 잔챙이들은 그냥 1개씩 팔았음 좋겠다. 1포트에 800원 이렇게 해서.
소비자의 니즈에 맞췄다 생각항 식덕들은 싫어하지만 - dc App
뭐 보기에 풍성해보이기는 함...
저번에 민트 사왔는데 뿌리 분리가 불가능한 상태라 칼로 써는데 막 툭투둑 뿌리 끊기는 소리나고ㅠㅠ 으으 끔찍했어요..
ㄹㅇ 이거 넘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