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바삭한 꽃 때문에 종이꽃이라고 불리는 로단테야!
꽃은 잘라서 드라이플라워로 만들면 정말 예뻐
데리고온 지 5개월 지난 지금은 더워서 꽃도 없는 산발머리지만..ㅋㅋ
호주에선 다년생이지만 한국에선 1년생이라던데
응애와 과습도 이겨냈으니 내년봄에도 예쁜 꽃 보여줬으면 좋겠다.
마지막은 처음 분갈이 후 귀염귀염할 적
꽃은 잘라서 드라이플라워로 만들면 정말 예뻐
데리고온 지 5개월 지난 지금은 더워서 꽃도 없는 산발머리지만..ㅋㅋ
호주에선 다년생이지만 한국에선 1년생이라던데
응애와 과습도 이겨냈으니 내년봄에도 예쁜 꽃 보여줬으면 좋겠다.
마지막은 처음 분갈이 후 귀염귀염할 적
신기하고 이뿌닷
피어있을때도 바삭바삭한거야?
맞아! 바삭한 채로 피어서 한번 피면 꽃이 지지않아
헐..대박신기하다 드라이플라워처럼 핀다니!!
꽃잎이 개성있고 이쁘네요~
종이꽃도 이쁘죠 ㅇㅁㅇㅋㅋ 바삭바삭한 느낌이 독특한게 너무 신기한꽃 ㅋㅋㅋ나중에 꽃피면 사진 자주 올려줘요 ㅇㅁㅇㅋㅋ
종이꽃 겨울에 잘 죽는다는데 잘 키우셨네요! 꽃 너무 이뻐요
원래 오래 키우면 저렇게 되는거야...???조금 웃자라..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