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하려는데 한아름 상토가 좋다길래 좀 뒤져보니까
한아름 50정도에 지렁이분변토 나머지 펄라이트 기타 등등 조합해서 파는 흙들도 있던데
이런거랑 걍 상토에 액비 줘서 키우는거랑 뭐가 더 좋을까여
1번 믹스에 액비는 너무 과한가?
발아시킨 후 첫분갈이라 애들 자란 정도는 미취학아동 정도 될까 막 튼튼하고 그렇진 않을거 같아서
괜히 막 했다가 죽여 버릴까 무서움
분갈이 하려는데 한아름 상토가 좋다길래 좀 뒤져보니까
한아름 50정도에 지렁이분변토 나머지 펄라이트 기타 등등 조합해서 파는 흙들도 있던데
이런거랑 걍 상토에 액비 줘서 키우는거랑 뭐가 더 좋을까여
1번 믹스에 액비는 너무 과한가?
발아시킨 후 첫분갈이라 애들 자란 정도는 미취학아동 정도 될까 막 튼튼하고 그렇진 않을거 같아서
괜히 막 했다가 죽여 버릴까 무서움
대충키워 거창하게하지말고. 비료기 있는걸 원하면 믹스사써도되고
그리고 액비는 적게 써야 단단하고 강인하게 크지 액비 발라서 키우면 조직이 약해져서 별로임
질소비료 과다에 의한 과성장이나 조직연약화는 비단 액비만의 문제가 아님. 오히려 비료 컨트롤 측면에서 액비가 다른 고체비료나 유기질 비료보다 월등함
상토에도 비료 섞여 있으니까 그거로 좀더 키우다가 더 커지면 그때 알비료 주는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