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에 집 근처에 원예단지 한가한 시간에 가서 이런저런 조언 구했는데제대로 하려면 매년 500씩 들어가는데 준비 되어있냐고 물어보더라ㄷㄷ오늘 이것만 사면 더 살거 없다고 하고 나왔었는데............
500까진 안씀
오백; 막 알보사고 그러시나봐요 허허. 저는 화분이나, 식물등, 선반같은 초반 장비들 제외하고 식물값만으로는 1년에 50만 정도?
이것도 첫해라 이만큼이지 다음해부터는 더 적게 들것같아요.
화분도 그냥 독일토분 이태리 이런거나 슬릿분 쓰고.. 흙이랑 도구 해봤자 얼마 안하고.. 환경따라 식물등 정도 설치하는거 빼면 결국 식물값인데 바리에가타나 알보에 환장하는거 아니면 그렇게까진안들듯
알로에 매니아들 많이 생겨서 가격좀 다운됐으면
6천원...
1만원 미만요
무화과,동백,란타나 빼고는 다 얻어온거 ㅋㅋ
한 20-30쓴듯?? 근데 다른 취미에 비해선 선녀같음
원목 진열대에 식물등 도배하고 수제토분으로만 사고 무늬,알보같은 희귀종으로 들이지 않는이상 500까지 슬게 있나 많아야 50안쪽 선에서 정리될것같은데
비닐하우스쪽 제하고 집만 계산하면 10만원 안쪽으로 쓰는듯?
이번년도엔 화분안사고 필로 희귀 좀 사고 영양제 총채싹 샀더니 1-7월까지 37만 들어갔네요 빌리에티에땜에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