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주작은 상처정도는 굳이 제거할필요 없을거같긴한데 깔끔하지 않은 이파리가 있는 꼴을 못보겠음

자르고싶어서 미치는데 그걸 매번 다 자르는것도 혹시 스트레스일까 싶어서 참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