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키우기 쉽다는 영업에 속아(?) 브레이니아를 구입한 초보입니다.
너무 예쁜 잎 색깔에 반해 들여왔는데요.
택배로 받아봤을 때 입이 다 시들어서 잔뜩 떨어져 있던 화분이 지금은 새잎도 많이 내고 어찌저찌 잘 살아있어요.
예쁘게 키우는 건 포기했고 그냥 잘만 키우고 싶은데 잎 끝이 사진처럼 되는 이유가 뭔가요?
브레이니아에 대해 많이 찾아봤는데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없어서 질문 드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새로 들인지 2주 밖에 안돼서 물은 줄 기회가 적었어요.
구입 후 반양지에서 1주일 놔두고 분갈이 후 물 한번 줬어요.
물 준지 1주일 됐는데도 겉흙이 너무 젖어있는 느낌이라 어제 나무젓가락으로 흙 뒤적여 줬어요.
공중습도? 그거 중요하대서 하루에 여러번 분무기로 잎에 뿌려줬고
빛은 잎이 얇고 약해 보여서 약간 그늘진 곳에 뒀었는데 햇빛을 쬐야 하얀잎이 예쁘게 난대서
이틀 전부터 남향 창가에 놔두고 있어요.
분갈이흙은 그냥 시판용으로 파는 관엽식물용 분갈이흙 사용했습니다.
햇빛 통풍 잘 하셨는지랑 물 어떻게 주셨는지 적어주시면 이 품종 아시는분이 알려주기 수월할거에용 - dc App
네!! 글에 더 보충해서 적어둘게요. 감사합니다.
영업글 아닌교 또 이렇게 하나 찾아본다
영업이라고 하기엔 제 브레이니아가 그다지 예쁜 편이 아니에요ㅠㅠㅠㅠ
이쁜데? 초록 소코라코 느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