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식물을 키운지 3개월 밖에 안된 식물초보이기

때문에 누군가 질문글을 올려도 질문글에 올라온

식물이 무엇인지, 왜때문에 시들거나 아픈지

어떤 조치를 취해주어야 하는건지

몰라서 댓글을 달수 없을 때가 많아요

그래도 아는 것에는 댓글을 달고 고닉, 유동 상관없이

댓글이 없는 글에는 댓글 달려고 노력해요

나는 말했는데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으면

쓸쓸하니까요


그리고 갤러들은 사이버사념체가 아니라

각자의 삶이 있어서 매일매일 식물갤에 들어오거나

NPC처럼 상주하지 않아요

저만해도 직장일을 하거나 작업의 마감을 쳐야할때는

며칠간 못들어오기도 해요

그럴때는 갤을 들여다볼수도 없고 댓글도 못달아요

그런 경우 아무래도 고닉의 글이 좀더 가시적으로

눈에 띄니까 고닉의 글에만 댓글이 달린다고

느껴지는 측면이 있지 않을까요?


애초에 식갤에는 다른 갤러리에는 없는

댓글 달아주는 사람에게 답글을 달아주는 암묵적인

문화가 있잖아요? 누가 시작한건지 모르겠지만

이건 다른 갤에는 없는 식갤만의 특유의 문화에요

저는 그것만으로 이미 식갤이 다른 인터넷 공간과는

조금 다른 온화하고 상냥한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암튼 식갤이 모두에게 온화하고 상냥한 공간으로

느껴지고 다가갈수 있으면 좋겠네요 (*⌒▽⌒)ノ


엄마 자스민에 꽃이 마니 피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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笑った顔も怒った顔も大好きでした

おかしいよね わかってたのに

君の知らない 私だけの秘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