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식물을 키운지 3개월 밖에 안된 식물초보이기
때문에 누군가 질문글을 올려도 질문글에 올라온
식물이 무엇인지, 왜때문에 시들거나 아픈지
어떤 조치를 취해주어야 하는건지
몰라서 댓글을 달수 없을 때가 많아요
그래도 아는 것에는 댓글을 달고 고닉, 유동 상관없이
댓글이 없는 글에는 댓글 달려고 노력해요
나는 말했는데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으면
쓸쓸하니까요
그리고 갤러들은 사이버사념체가 아니라
각자의 삶이 있어서 매일매일 식물갤에 들어오거나
NPC처럼 상주하지 않아요
저만해도 직장일을 하거나 작업의 마감을 쳐야할때는
며칠간 못들어오기도 해요
그럴때는 갤을 들여다볼수도 없고 댓글도 못달아요
그런 경우 아무래도 고닉의 글이 좀더 가시적으로
눈에 띄니까 고닉의 글에만 댓글이 달린다고
느껴지는 측면이 있지 않을까요?
애초에 식갤에는 다른 갤러리에는 없는
댓글 달아주는 사람에게 답글을 달아주는 암묵적인
문화가 있잖아요? 누가 시작한건지 모르겠지만
이건 다른 갤에는 없는 식갤만의 특유의 문화에요
저는 그것만으로 이미 식갤이 다른 인터넷 공간과는
조금 다른 온화하고 상냥한 공간이라고 생각해요
암튼 식갤이 모두에게 온화하고 상냥한 공간으로
느껴지고 다가갈수 있으면 좋겠네요 (*⌒▽⌒)ノ
엄마 자스민에 꽃이 마니 피었어요 (❁´▽`❁)*✲゚*
笑った顔も怒った顔も大好きでした
おかしいよね わかってたのに
君の知らない 私だけの秘密
おかしいよね わかってたのに
君の知らない 私だけの秘密
일본사세요?
그랬으면 정말 좋겠네요ㅠㅜ 아키바가고 싶다
으어 자스민 예뻐요 - dc App
식물 좋아하기 전에는 자스민 나무라는 것도, 꽃이 핀다는 사실도 몰랐는데 자스민 향 넘 좋아요 o(〃’▽’〃)o
일어님이시구낭 ㅋ 안녕하세요~
오하요나노입니다ㅋㅋㅋㅋ
일본어는 모르지만 웃을 소 자가 맨 앞에 있는 걸 보니 웃는 내용이겠죠 우리 같이 웃죠
오옷 한자잘알 '웃는 얼굴도 우는 얼굴도 정말 좋아했어요'라는 갓가사입니다 모두 같이 귀엽고 예쁜 식물보면서 웃쟈 ₍՞◌′ᵕ‵◌₎
나도 이글 공감 - dc App
브룬펠시아 우리집꺼는 한번꽃피우고 잠잠한데 햇빛 많이 쐬여주시나요?
저 자스민 나무 이름이 브룬펠시아군요! 몰랐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ノ 베란다에서 기르는데 럭스 재보니 1만 럭스 정도 나오네요! 비오는 날 외에 매일 그 정도 광량을 받는 것 같아요
호옥 그렇군요 베란다로 자주데려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선생님네 브룬펠시아쟝도 예쁜 꽃이 피길 바랄게요 (੭。╹▿╹。)੭⁾⁾♡
제것은 실내에서 2월에 꽃피고 4월말 분갈이하면서 퇴비 넣어주고 실외에 놔두니 6월말 다시 꽃이 피었습니다.
아니 이런건 해명할 필요도 없어요 누군가를 도와주는건 그냥 선의에 의한것이지 의무가 아니잖아요 근데 왜 나를 안도와주냐며 마치 무슨 권리인냥 말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생각을 하는건지부터 돌아봐야해요
식갤을 하는 누군가가 소외받는다고 느끼거나 쓸쓸하다거나 외롭다고 느끼는건 슬프니까요 모두 잠시라도 즐거움을 느낀다면 좋을텐데!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ᴗˬᴗ)⁾⁾⁾
원래 식갤은 답글이 거의 없었음 질문글이 많아서 질문에 답글인데 답이 거의 위키피디아여서 ㄳ대댓정도고 댓에 답댓이 언제부터 시작됐는지 궁금함 이렇게 댓글 많이 달릴일이 거의 없는 갤이 식갤임 그래서 청정구역이라고 했던거고 어그로왔다가 감명받고 가는곳임/곳이었음
댓글이 많이 달릴 일이 없어서 청정구역이었다니 그런ㅋㅋㅋㅋㅋ 지금도 나름대로 왁자지껄 상냥한 청정구역(?)이라고 생각합니당 (*≧∀≦*)
작년 작년 말~올초부터 분위기가 바뀌었던 거 같아요 고닉도 더 늘어나구요
디씨에서 뭘바래
현실의 세계는 슬프고 절망스러우니까 이곳에서라도 잠시 모두의 식물을 함께 나누고 잠시라도 웃는 것?,(애니보면 부작용으로 말투가 애니화되어가서 항마력 필요하실텐데 너른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