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식갤러라면
"초식남"이랑 "엄마의 가드닝"이
제일 직관적으로 설명 잘해주는 듯.
"초식남"은 약간 딕션이 좀 거슬리긴해도
이만큼 쉽게 설명해주는 사람 없는 것 같아.
그거 보다가 "장똘 아재" 넘어가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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