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을 바구니 크기에 알맞게 깎았으면 중앙에 꽃을 중심에 꽂아요.
그리고 중심에서 부터 꽃을 점차 꽂아 나가요.
얼추 되고 있죠.
그러면 완성이에요.
1
2
처음엔 2개 만들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크게 만들었어요.
미니꽃바구니를 만드려고 했지만 미니하지 못 해요.
만들고 난 후
이건 3, 4 만든 꽃바구니에요.
그래도 전보다 작아졌어요
.
이건 꽃바구니를 들고 있는 저예요.
만든 건 다 선물했어요.
블로그에 꽃바구니 사진 올리고 팔아달라는 분들도 계셨지만, 저는 판매할 실력도 안 되고, 꽃은 제가 만들어 선물 하고 싶지, 팔고 싶진 않더라고요.
졸귀탱 막짤 - dc App
엥 ,,
힐 ㅡ 링
흐 흐 흐
삼대 삼백 치실 것 같아요
걸어다니기도 버겁습니다.
꽃을 든 남자라니 멋있네요 ㅋㅋ
하 하 정말 감사해여
목소리 짱좋다
오잉 또잉
잉거는 그대로 말려도 이뿌겠다
원래 시네신스는 물 올림하지 않고 그대로 말리는 꽃이에요 !
아재가 안알려줬으면 그런 것도 몰랐을 듯..
ㅠㅠㅠ 22살인 내가 아재면 대체 몇 살 인거여 ㅠㅠ
군대 가고 나서부터는 아재임 아재 전.. 걸어다니는 송장..
저 군대 안 갔어요 송장님
아! 그럼 총각
목소리까지ㅋㅋㅋㅋㅋㅋ - dc App
제 주접이죠
꽃은 역시 시네신스..! 귀엽고 소중해..!
시네신스 꽃바구니 손으로 만지는 ? 영상도 있는데 폰 바꾸며 영상이 없어서 아쉽네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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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옹
요즘은 빽빽하게 안함 그리고 가운데보다 사이드를 더 높게 하가를 추천
화훼장식 전문가이신가요 ?
추천 누르려다가 멋진 외모에 심통나서 그냥 간다
괜찮습니다 그런데 외모는 보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