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d523&no=24b0d769e1d32ca73deb86fa11d02831d16706cea37200d6da9182798673dc644ee177357938357c062421cf175bdefec5e1cb15c40a83a8272d6cd93b689b


뭔가 잎이 추욱 처지고 만져보면 파릇파릇하다기보단 물렁물렁? 비실비실한 느낌이 드는데

여름이라 직사광선으로 햇빛을 많이 맞아서 그런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