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수국이 다 져서 이제 더 이상 상관이 없지만 내년에는 내가 원하는 색의 꽃을 보고 싶은데...
수국 전용 상토(피스모트?) 라는게 있더라고.
이거는 한 번 사서 그걸로 바꿔주면 수돗물 막 줘도 상관없이 해당 색으로 유지해주는 흙인거야...??
아니면 내가 거기서 또 비료랑 신경을 써 줘야 하는거임?
그리고 삽목하려고 가지쳐서 물에 꽂아놨는데... 뿌리 엄청 안 나오네. 뿌리 나오는 데 보통 얼마나 걸려 ㅜㅜ?
올해는 수국이 다 져서 이제 더 이상 상관이 없지만 내년에는 내가 원하는 색의 꽃을 보고 싶은데...
수국 전용 상토(피스모트?) 라는게 있더라고.
이거는 한 번 사서 그걸로 바꿔주면 수돗물 막 줘도 상관없이 해당 색으로 유지해주는 흙인거야...??
아니면 내가 거기서 또 비료랑 신경을 써 줘야 하는거임?
그리고 삽목하려고 가지쳐서 물에 꽂아놨는데... 뿌리 엄청 안 나오네. 뿌리 나오는 데 보통 얼마나 걸려 ㅜㅜ?
블루베리 상토
그 상토라는게 한 번 가져와서 심어두면 따로 관리없이 해당 흙 산성도를 계속 유지해주는거야....??
그 수국 전용 상토 써도 황산 알루미늄이나 명반 뿌려줘야 파랗게 나와 ㅇㅅㅇ! 뿌리는 보통 빠르면 2주 느리면 2달도 걸령!
아 그럼 전용 상토 아니고 일반 상토여도 말한거 뿌려주면 파랗게 나올 수 있겠구나. 굳이 분갈이 또 안 해도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