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수국이 다 져서 이제 더 이상 상관이 없지만 내년에는 내가 원하는 색의 꽃을 보고 싶은데...


수국 전용 상토(피스모트?) 라는게 있더라고. 


이거는 한 번 사서 그걸로 바꿔주면 수돗물 막 줘도 상관없이 해당 색으로 유지해주는 흙인거야...??


아니면 내가 거기서 또 비료랑 신경을 써 줘야 하는거임? 



그리고 삽목하려고 가지쳐서 물에 꽂아놨는데... 뿌리 엄청 안 나오네. 뿌리 나오는 데 보통 얼마나 걸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