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 아예 안 쓰다가 어케 되어있나 봤더니 혼란하다... 이토준지가 떠오르네..
다육이가 덩쿨처럼 자라요..
ㄷㄹ(140.238)
2021-07-20 18:45
추천 9
댓글 13
다른 게시글
-
우리집에서 키우는 식물특 [5]익명(1.237) | 21.07.20추천 1
-
이거 무슨 식물인지 알 수 있을까요? [4]익명(110.70) | 21.07.20추천 0
-
썩은 행운목 살리기...? [2]익명(182.210) | 21.07.20추천 2
-
10월쯤 한번에 튤립 공구하면 좋겟당ㅇㅅㅇ [7]우리집율마..(wilmaneverdie) | 21.07.20추천 0
-
제 로즈마리좀 살려주세요 [5]익명(121.190) | 21.07.20추천 0
-
방학이라 고향가는데 화분 이렇게 옮겨도 되나요? [4]프리(leejh6865) | 21.07.20추천 1
-
안녕하세요 애플민트 키울려 하는데 [5]익명(118.235) | 21.07.20추천 0
-
떡갈고무나무라는데 이정도면 얼마나 오래된건가요 [3]개지랄(hanmath) | 21.07.20추천 0
-
얘 뭔 식물임? 잡초?작물? [5]Cll(crowell0307) | 21.07.20추천 0
-
이쁜 내새끼... [2]도동도동도..(sylariapetus) | 21.07.20추천 0
오우 이런게 웃자란다는 뜻인가 - dc App
ㅋㅋㅋㅋ 햇빛 찾아 삼만리
조금만 더 빛을...
ㅋㅋㅋㅋ - dc App
빨간머리선인장 구경할려구 - dc App
아 무서웤ㅋㅋㅋㅋㅋㅋ
살아남을...것이다.....
걱정마 금방 죽어
잘라서 심어도 되긋노 ㅋㅋㅋㅋㅋㅋ
엄마.. 빛줘...
사막이 원산지인 다육이에게 제일 중요한 햇빛은 못보고 흙은 쓸모없이 비옥하고 물주기는 죄책감에 성실히 주고 그러면 저렇게 죽어가는거지
웃자라는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