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15만원 넘는 애들..지금 싱고니움 그린스플래쉬, 모히또에 빠져서택배구매할려했는데너무 더워서 상태 안좋을까바걱정이 됨..다들 어디서 그런 싱싱한 아이들을 대려오는거야다들 고수인거냐구..
업자들도 생각이란게 있어서 선선한 저녁시간에 보낸다
모히또는 몰디브에...ㅋㅋㅋ 직접 농장가서 사오지않나요..전 잘모름요
비싼 건 수형 이쁜 석류나무 할머니댁에 심어드린 것밖에 없어서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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