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취향차이인거 같음 님처럼하면 분갈이 몸살이 적거나 없다란 장점이 있지만 집 흙이랑 성질차이가 심하면 뿌리 활착이 늦다는 단점도 있고 나같은 경우엔 다 털어내고 분갈이 하는 편이야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고, 털어서 하는 경우도 있는데 둘 다 틀린 건 아니래. 보통 뿌리가 심하게 엉켜있어서 정리해주는 경우랑 과습이나 병충해로 분갈이를 하는 경우엔 이전 흙들을 털어주더라고. 튼튼한 애들은 그냥 심어줬고.
그건 그 방법대로 장단점이 있죠ㅎㅎ 분갈이 몸살을 안하고 적응을 잘 하는 장점이 있지만 가끔 오래된 흙이 딱딱해지는거 보신적 있죠? 물 흡수 못하고 새 흙이랑 분리되어서 돌맹이처럼 굳어버리기도 한대요. - dc App
그렇게 하고 겉흙 마르면 물 줘왔는데 상태 이상해서 엎어보니 화원 흙이랑 집 흙이랑 보습차이가 너무 심해서 새흙은 바싹인데 뿌리쪽은 거의 진흙상태였음ㅠㅠ 글구 뿌리 안뻗은것도 보고..그런걸 겪고나니 무조건 탈탈탈 텀 - dc App
배양토면은 괴안음...1년후부턴 흙 털어야 함
걍 취향차이인거 같음 님처럼하면 분갈이 몸살이 적거나 없다란 장점이 있지만 집 흙이랑 성질차이가 심하면 뿌리 활착이 늦다는 단점도 있고 나같은 경우엔 다 털어내고 분갈이 하는 편이야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고, 털어서 하는 경우도 있는데 둘 다 틀린 건 아니래. 보통 뿌리가 심하게 엉켜있어서 정리해주는 경우랑 과습이나 병충해로 분갈이를 하는 경우엔 이전 흙들을 털어주더라고. 튼튼한 애들은 그냥 심어줬고.
그건 그 방법대로 장단점이 있죠ㅎㅎ 분갈이 몸살을 안하고 적응을 잘 하는 장점이 있지만 가끔 오래된 흙이 딱딱해지는거 보신적 있죠? 물 흡수 못하고 새 흙이랑 분리되어서 돌맹이처럼 굳어버리기도 한대요. - dc App
그렇게 하고 겉흙 마르면 물 줘왔는데 상태 이상해서 엎어보니 화원 흙이랑 집 흙이랑 보습차이가 너무 심해서 새흙은 바싹인데 뿌리쪽은 거의 진흙상태였음ㅠㅠ 글구 뿌리 안뻗은것도 보고..그런걸 겪고나니 무조건 탈탈탈 텀 - dc App
배양토면은 괴안음...1년후부턴 흙 털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