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작은 화분에 날벌레 꼬이는건 자주 있었던 일이라 (지금 생각하면 이것도 뿌리파리) 식물 키우면 초대하지 않은 손님들이 파티하는것쯤이야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조그만 모기 보고도 뿌리파리인가 싶어서 놀래게 된다 얼마전에는 뒤뜰 청소하면서 이동속도 엄청 빠른 벌레 보고 식겁했는데 그냥 물에 떠내려가는 흙이었어..조르륵 오히려 식물 안키울때는 바퀴 개미만 아님 쿨했던거 같다 ㅠㅠ
댓글 5
저랑 반대네여 전 벌레보면 호들갑떨면서 기절했는데 식물 키우고 나서는 그리마만 아니면 그냥 때려죽임... 맨손으로 잡아다 치울수도 있음
깃발(megumihappy)2021-07-21 01:18
답글
저도 오히려 큰 벌레는 더 담담해진것 같아요 ㅎㅎ
작은벌레들이 무섭죠 ㄷㄷ
스툴티(thankyouforplay)2021-07-21 01:21
손에 두툼한 장갑끼고있으면 죽일수 있는 용기생김..ㅋㅋㅋㅋ 뿌파나 진딧물같은건 징그럽다는 생각이 안드는데 큼지막한건 느므시름
익명(49.171)2021-07-21 01:24
뿌리파리는 몬 말이냐?
천자지공(182.210)2021-07-21 02:28
식물키우면서 진드기랑 기타 작은 벌레들한테는 흑화해버렸어요
보이면 홍홍 죽일거야~ 하면서 집에있는 살충제 고르고있음..
저랑 반대네여 전 벌레보면 호들갑떨면서 기절했는데 식물 키우고 나서는 그리마만 아니면 그냥 때려죽임... 맨손으로 잡아다 치울수도 있음
저도 오히려 큰 벌레는 더 담담해진것 같아요 ㅎㅎ 작은벌레들이 무섭죠 ㄷㄷ
손에 두툼한 장갑끼고있으면 죽일수 있는 용기생김..ㅋㅋㅋㅋ 뿌파나 진딧물같은건 징그럽다는 생각이 안드는데 큼지막한건 느므시름
뿌리파리는 몬 말이냐?
식물키우면서 진드기랑 기타 작은 벌레들한테는 흑화해버렸어요 보이면 홍홍 죽일거야~ 하면서 집에있는 살충제 고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