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작은 화분에 날벌레 꼬이는건 자주 있었던 일이라
(지금 생각하면 이것도 뿌리파리)
식물 키우면 초대하지 않은 손님들이 파티하는것쯤이야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조그만 모기 보고도 뿌리파리인가 싶어서 놀래게 된다
얼마전에는 뒤뜰 청소하면서 이동속도 엄청 빠른 벌레 보고 식겁했는데
그냥 물에 떠내려가는 흙이었어..조르륵
오히려 식물 안키울때는 바퀴 개미만 아님 쿨했던거 같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