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시장이 어떤식으로 변해갈지 대강 보이는 부분이기도함


알보같이 괴랄한 무늬를 가진것들과 특이성 때문에 조직배양 수율이 나쁜것들 빼고는


지금 나름 비싸보이는 관엽들도 결국은 시간이 지나면 서서히 대중품화의 길을 걷게 될거임


물론 대량으로 번식이 되었다고 해도 풀 자체가 까다롭거나 해서 자라다가 많이 죽어나가는것들도 


어느정도는 가격이 유지되기도 하겠지만 일단 공장에서 많이 만들어서 뿌리기 시작하면 


가격들이 다 내려가기 시작한다고 봐야함ㅇㅇ


그래서 조직배양도 실생도 안통하는 식물은 가격이 그렇게 빨리 떨어지지는 않게 될거고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