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에 좀 무덤덤 해짐...
동거인 안시리움에 뭐 붙어있어서 봤더니 깍지벌레래서 잎 다 닦아주고 있어
예전 같았으면 만지지도 못 했을 텐데, 얘는 그냥 두면 죽을 수도 있다니까 내 무서움이 먼저겠냐 싶더라고
사진은 어제부터 다시 햇빛 받기 시작한 바질
동거인 안시리움에 뭐 붙어있어서 봤더니 깍지벌레래서 잎 다 닦아주고 있어
예전 같았으면 만지지도 못 했을 텐데, 얘는 그냥 두면 죽을 수도 있다니까 내 무서움이 먼저겠냐 싶더라고
사진은 어제부터 다시 햇빛 받기 시작한 바질
엄마로 진화중!!
ㅋㅋㅋㅋ 나랑 비슷. 예전에는 작은 벌레도 무서웠는데 지금은 막 벌레 손으로 잡고 ㅋㅋㅋㅋㅋ 내 식물 아프게하는 벌레를 응징하고자 하는 마음이 훨씬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