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 메타세콰이아나 참나무같이 좆나큰거는 몇십년씩 묵어야되는건데
그럼 처음에 심을땐 어케함? 묘목을 좃만한걸 키워서
옮겨심고 쭈그렁늙은이 될때까지 기다려야되는거네?
검색해보니까 대형 원목은 국내에서는 조달이안되는지
자급률이 30프로도안된다노..
중국 러시아 브라질 인도 이런데서 수입해올거같은디
저 나라수준 보면 딱봐도
녹지보존 이런거 신경쓸거같진않고
그럼 자연에서 수십 수백년 있던거
그냥 뒷감당안하고 숭덩베어다가 갖고오는거겠네
그럼 처음에 심을땐 어케함? 묘목을 좃만한걸 키워서
옮겨심고 쭈그렁늙은이 될때까지 기다려야되는거네?
검색해보니까 대형 원목은 국내에서는 조달이안되는지
자급률이 30프로도안된다노..
중국 러시아 브라질 인도 이런데서 수입해올거같은디
저 나라수준 보면 딱봐도
녹지보존 이런거 신경쓸거같진않고
그럼 자연에서 수십 수백년 있던거
그냥 뒷감당안하고 숭덩베어다가 갖고오는거겠네
메타세콰이어는 나무 자체가 약해서 쓸데도 없음
과거 식목일 영상 같은 거 보면 산에 쬐깐한 묘목 잔뜩 심어놨던데 소나무숲 씨뿌려서 일군데도 있고
호두나무가 목재가 그래 좋다더만 그런거 좀 대량으로 재배하고 이러면 목재 수급이 좀 나아지려나
요즘 벌목금지 나무도 많고 벌목금지로 만든 악기나 가구는 증명서 있어야 수입이나 수출할수 있고 자연이 힘들어 하나 봅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