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더 어려우세요?

식린이인 제 입장에서는 무더위가 어렵네요

장마철은 그냥 과습만 조심하면 식물들이

알아서 잘자라던 시기였던거 같은데

요즘같은 무더위는 마르지않게 물 맞추는거랑

빛조절이 어렵네요

더우면서 습도는 낮고 이러니 잠깐만 방심해도

식물들이 금방 마르는듯ㄷㄷ

한여름 무더위가 참 무서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