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적인 안정감을 얻기위해 꽃을 하나 키우고 싶어요 책상옆에 두려구요
근데 꽃은 개화를 하고 난 후에 시들잖아요? 그러면 식물의 생명이 끝나는 건가요? 아니면 꽃만 떨어진거고 꽃이 다시 필 시기가 된다면 다시 피나요?
마지막으로 크기가 너무 크지않고(통상적인 장미정도의 크기) 예쁜 꽃 하나 추천 부탁드립니다.
작은 화분에 한송이만 키우고 싶어요.
정서적인 안정감을 얻기위해 꽃을 하나 키우고 싶어요 책상옆에 두려구요
근데 꽃은 개화를 하고 난 후에 시들잖아요? 그러면 식물의 생명이 끝나는 건가요? 아니면 꽃만 떨어진거고 꽃이 다시 필 시기가 된다면 다시 피나요?
마지막으로 크기가 너무 크지않고(통상적인 장미정도의 크기) 예쁜 꽃 하나 추천 부탁드립니다.
작은 화분에 한송이만 키우고 싶어요.
카랑코에 어떠신가요
나도 이거추천 난 그냥 카랑코에말고 칼란디바 칼란디바가 더 이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