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이 반정도 대략 말랐다고 가정하면


민감한 품종들은 바로 잎을 늘어뜨림


더위 오기전엔 그래도 이렇게까지는 안했었는데 


더위 오고나서 창문 다 열어놓고 습도가 높아도 통풍이 양호해지니까 얄짤없이 물 많이 먹고있음


어차피 우리집에선 아예 물 안말리고 물을 주고 있었는데 


대강봐도 반 가까이 말라간다는 느낌이 오면 바로 흠뻑줌


밤되서 일액 비오듯이 줄줄 떨어져도 아무 이상도 없고 뿌리도 전혀 문제없음


활발하게 잎이 증산작용을 하고 있고 식물이 움직이고 자라고 있을때는 물 요구량이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