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걷는데 친구가 누가 화분훔쳐갔나봐 이러는거임
알고보니까 돈까스가게 앞에 제발 화분좀 가져가지말라고 적혀있더라
가끔 햇빛쐬라고 내놓는집인가본데 그새 가져가나봄
식물인의 비참함이 느껴져서 친구한테 같은 식물인으로써 쌍욕함 ㅋㅋ
아무튼 제발 화분가져가지좀마라
알고보니까 돈까스가게 앞에 제발 화분좀 가져가지말라고 적혀있더라
가끔 햇빛쐬라고 내놓는집인가본데 그새 가져가나봄
식물인의 비참함이 느껴져서 친구한테 같은 식물인으로써 쌍욕함 ㅋㅋ
아무튼 제발 화분가져가지좀마라
자기가 심어다 키우지 그걸 왜...
훔친 식물 물주고 키우고 싶을까
남의 걸 왜 훔치지... - dc App
엄연히 사유재산인데 땅에서 자라 비맞고 큰 자연의 일부인줄 아나 하다못해 산에서 캐가는것도 불법인 마당에
길에서도 뽑아가드라 ㅋㅋ 건물 주변에 코스모스가 삥 둘러서 엄청 많이 심어져있는데 팻말에 제발 새싹 뽑아가지말라고 꽃 피고 씨앗 나오면 차라리 그걸 가져가시라고 붙어있었음
강남 길 한복판이었는데 그걸 어떻게 뽑아가는지 궁금 ..
사유 재산이라는 관념이 부재한듯
핸드폰이나 노트북은 훔치지 않지만 자전거와 화분은 훔쳐가는 동방예의지국
팻말로 가져가는새끼 3대멸족 써놔야돼 진짜 에휴
훔친게 애정이 가나? 참 희한하네요
꽃이랑 책도둑은 도둑이 아니라는 옛말이 나빴어..
cctv 설치하면 도둑놈 사라짐
ㅋㅋㅋㅇㅇ 상당히 많음
나는 한강 산책하다가 거기에 심어놓을 뿌리식물? 그거 상자에서 한움큼 집어가는 아저씨도 봄, 완전 도둑놈 아님?
이전에 실험하는 비싼 당근 1억원어치인가. 마을 주민들이 당근 몇십kg 서리해가서 뉴스 났었죠. 특히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거리에 있는거 훔쳐가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요. 식물이나 쓰레기봉투나 누가 내다버린거 등등.
그거 연구자들 박사생들인거같던데 불쌍한 박사생들
미개한 놈들은 어디에나 있네 ㄷㄷㄷ
가끔씩 화분만 훔쳐가는 사람도 있음 부모님이 식물인인데 누가 밖에 논 화분을 엎어서 화분만 훔쳐감
보통 인간들 같으면 관심도 안갖는데 앵간히 화분을 좋아하는 새끼년들이 범인이겠지
애초에 식물이라고 가볍게 보더라도 훔쳐가려는 심리 자체가 그냥 그지새끼 심리임 왜 훔쳐 지가 찾아봐서 사면 되는 거 아닌가 ㅉㅉ
그놈의 서리... 서리고 나발이고 그런 건 모르고 싹 다 절도로 잡아넣어야...
우리 아파트 1층에 아주머니 햇빛보라고 고무 나무 밖에 내놓으셨는데 누가 잎사귀 하나 하나 뜯어간데 ㅋㅋㅋ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