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좋아했는데 요샌 십중팔구 누운애들 많어ㅠㅠ
나도 요새는 바싹 마르기 전에 하루나 반나절 정도 미리 줘 흙이 마르는 속도가 달라서
진짜 과습주의를 모토로 입문했는데 폭염 동안 버려야겠어ㅠㅠ 좋아 저녁때 주면 되겠다 했던 애들 다 뻗어ㅠ
나무는 그나마 버티는데 꽃들은 한방에 말라서 눕더라 선풍기 틀어주고 더위 조심 ㅜ
내가 쓰는 흙은 건조해져도 식빵느낌 안나던데. 코코피트가 많이들어간 상토 써보니 그런느낌 나더라
나도 좋아했는데 요샌 십중팔구 누운애들 많어ㅠㅠ
나도 요새는 바싹 마르기 전에 하루나 반나절 정도 미리 줘 흙이 마르는 속도가 달라서
진짜 과습주의를 모토로 입문했는데 폭염 동안 버려야겠어ㅠㅠ 좋아 저녁때 주면 되겠다 했던 애들 다 뻗어ㅠ
나무는 그나마 버티는데 꽃들은 한방에 말라서 눕더라 선풍기 틀어주고 더위 조심 ㅜ
내가 쓰는 흙은 건조해져도 식빵느낌 안나던데. 코코피트가 많이들어간 상토 써보니 그런느낌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