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초, 여느 때처럼 장미허브 향 맡으려고 쓰다듬하다가 머리가 똑 떨어짐 장미허브는 흙에 꽂아도 알아서 잘 큰다는 말이 생각나서 흙에 심어줬음
다행히 뿌리 잘 내리고 새순도 잘 내주면서 자라더니
두달 반 지난 오늘ㅋㅋ 장미허브 한 포트가 더 생겼습니다 짜잔
별 기대 안하고 그냥 흙에 꽂아둔건데 혼자 폭풍성장해서 당황스러울정도.. 이건 잘 키워서 주위 친구한테 나눔해야겠어요ㅎㅎㅎ
5월 초, 여느 때처럼 장미허브 향 맡으려고 쓰다듬하다가 머리가 똑 떨어짐 장미허브는 흙에 꽂아도 알아서 잘 큰다는 말이 생각나서 흙에 심어줬음
다행히 뿌리 잘 내리고 새순도 잘 내주면서 자라더니
두달 반 지난 오늘ㅋㅋ 장미허브 한 포트가 더 생겼습니다 짜잔
별 기대 안하고 그냥 흙에 꽂아둔건데 혼자 폭풍성장해서 당황스러울정도.. 이건 잘 키워서 주위 친구한테 나눔해야겠어요ㅎㅎㅎ
우와 진짜 부럽다 ㅠ 다이소에서 키워서 그리 된 거자냐여? ㅠㅠㅠㅠㅠ 나는 죽였는데 어케 잘 키운지 정보좀...
민망할정도로 비법이랄게 없긴 한데ㅠㅠㅠ 과습 무서워하는 쫄보에 장미허브는 다육과라서 손가락 한마디 이상 흙이 바짝 말랐을 때 물 주는 편이에요 해 잘 드는데 두고요
아 얘도 참 뽀짝하니 귀엽던데...향도 좋다고 하고...
난 다육이 첨이라 위로 물줘서 아랫잎 몇개 누렇게 변함ㅠㅠ 이거 잘라내야하나??ㅠㅠ
보기 싫으면 잎 따줘
허브중에 난 장미허브가 향이 젤 맘에 들더라 짜릿한 레몬향이 톡 쏘는 강렬함이 좋아
장미허브 복사~
키워보고 싶어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