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종점 노포역에서 내려서 600m 정도 걸었습니다
버스타고 오시면 바로 길건너에 내려줍니다!
입구 모습
입구를 중심으로 왼쪽에는 식물 오른쪽에는 토분을 중점으로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아래부터는 쭉 식물사진입니다!
종류가 엄청 많더라구요...
이렇게 간단하게 디스플레이 되있는곳도 마련되어있습니다
실내온도는 32도 12시쯤 가니까 직원분들이 호스로 물주고
계시더라구요 손풍기 필수입니다 더워 죽는줄...
저는 보스턴고사리, 테이블야자, 수채화고무나무, 히메 몬스테라, 거북이알로카시아 이렇게 5종류 고르고
토분 추천해달라고 부탁드리니까 토분 4종류 해서
분갈이비 만원 받고 분갈이 까지해주신다고 하셔서
분갈이까지 해서 데려왔습니다
데려온 아이들 사진입니다!
색깔이 푸릇푸릇한 친구들이 보고싶어서 대려왔는데
정말 대만족입니다
과습주의하면서 열심히 길러보겠습니다!
한동안 여기 또 빠져살겠네요ㅋㅋ
부럽다. 데팡스 큰 토분 온라인이랑 가격차이 커서 안샀는데. 서울에도 저렇게 싸게 파는곳 있으면 좋겠다.
엄청 더운데 고생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