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이랑 방토가 요즘 투광기만 보면
자꾸 눕는다ㅠㅠ
얼마전에 다이소 알비료줬고
그게 유기비료라 뭔가 곰팡이가
생기는듯한 기분에
희석액 관수했는데 그담부터
부쩍 눕는거 같음
물먹이고 쉬게하면 살아나긴 하는데..
전에 갤에서 봤는데
더우면 데친 시금치처럼 변하는게
과도한 증산작용을 막기위해
스스로 기공을 닫는거라던데
과산화수소의 산소가 과도한
증산작용을 일으키는거 아닌가
추측중임
바질이랑 방토가 요즘 투광기만 보면
자꾸 눕는다ㅠㅠ
얼마전에 다이소 알비료줬고
그게 유기비료라 뭔가 곰팡이가
생기는듯한 기분에
희석액 관수했는데 그담부터
부쩍 눕는거 같음
물먹이고 쉬게하면 살아나긴 하는데..
전에 갤에서 봤는데
더우면 데친 시금치처럼 변하는게
과도한 증산작용을 막기위해
스스로 기공을 닫는거라던데
과산화수소의 산소가 과도한
증산작용을 일으키는거 아닌가
추측중임
헉. 아까 전에 나도 들이부었는데
튼튼한 애들은 괜찮을거야
그래? 난 아무 약해 못 느꼈는데 희석을 얼마나 했어? 투광기 너무 가까이 댄 건 아니고?
12:1 정도였고 투광기 거리나 실내온도는 전날이랑 별차이 없었는데 갑자기 눕더라고
과산화수소 희석액 자주 쓰는데 이번같은 경우는 처음이라.. 날이 더우니까 악영향이 있는게 아닌가 싶어
그래서 물꽂이 하던 거 무름 왔나..더운데다가 산소도 과하니깐 ㅠ
기전이 정확하게 어케 작용하는지 모르겠지만 그럴수도 있겠다
요즘 눞는다면 과산화수소 영향보다는 온도 탓 아닐까요? 온도가 높아도 그런 현상이 있을건데 안그래도 더운 날씨에 투광기열까지... 하루 실험을 해보시지요 투광기를 눞는 시간대에 꺼보시는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