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이랑 방토가 요즘 투광기만 보면

자꾸 눕는다ㅠㅠ

얼마전에 다이소 알비료줬고

그게 유기비료라 뭔가 곰팡이가

생기는듯한 기분에 

희석액 관수했는데 그담부터

부쩍 눕는거 같음

물먹이고 쉬게하면 살아나긴 하는데..


전에 갤에서 봤는데

더우면 데친 시금치처럼 변하는게

과도한 증산작용을 막기위해

스스로 기공을 닫는거라던데

과산화수소의 산소가 과도한

증산작용을 일으키는거 아닌가

추측중임